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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때문에 폐쇄된 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작년 한국 술의 소비량이 2.4%나 늘었다고 해요.😥

안 좋은 소식도 느는 만큼 다른 행복을 찾는 것도 뭐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술은 줄여야겠지만 그래도 즐길건 즐기는 게 좋다 생각해요.  😋

그래서 오늘은 항정살 숙주 볶음의레시피를 준비했답니다. 

생각보다 쉽기 때문에 한 번만 해보시면 아 이렇게 쉬운 거였어? 할거 같아요.

홧팅

 


 

항정살 숙주볶음 재료소개
-주재료-
양배추 1/3개 당근 1/3개 새송이버섯 1개 항정살 ,숙주
-밑간용-
소금,후추,간장 2스푼,마늘 1스푼,식용유 ,굴소스 또는 치킨스톡 1스푼 

1. 재료 준비 

1. 마트에서 준비한 양배추와 당근, 새송이 버섯을 원하는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배추는 익히면 부피가 줄기 때문에 큼지막하게 썰어주세요.  입맛에 따라 양파, 고추, 마늘을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2. 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2.요리시작 

1.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마늘을 볶습니다. 그 후 고기를 볶아주세요. 

고기가 맛있어지게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2. 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야채를 같이 볶아주시면 됩니다. 

  저는 조금 빨리 야채를 넣어서 고기가 덜 익었는데요 충분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고기를 익히기 위해 야채를 더 익히게 되면 양배추의 식감이 물렁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술이랑 먹으면 기분 좋으니까 괜찮습니다. 😁

 

3.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 2스푼, 소금, 조미료 한 스푼 

 

 

 

4. 야채들의 숨이 죽으면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어줍니다.

 숙주가 가장 빨리 익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시면 양배추의 식감도 살리고 숙주도 원하는 굽기로 드실 수 있습니다.😊

 

3.플레이팅 

 

 플레이팅을 해주시면 완성!!  

( !!! )

 

 

 

 포인트는 항정살 숙주에 어울리는 술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미성년자는 X ) 간을 할 때 너무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너무나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어있을 거예요. 이자카야에 놀러 가면 자주 먹는 항정살 숙주볶음인데요. 너무 맛있어서 직접 레시피를 찾아보았답니다. 이 요리가 유난히 좋은 점은 신선한 재료의 맛으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실력이 많이 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쉬운 항정살 숙주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봄이 됐네요. 밖에 나갔다가 어렴풋이 피고 있는 벚꽃을 보고 깜짝 놀랍답니다. 밖에선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만 지구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계절을 바꾸는 것 같아요. 백신은 나왔지만 접종 이슈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는 지금인데요. 코로나 방역이 얼마 막바지에 다가오는 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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